
NH농협캐피탈은 2025년 모바일 앱과 웹 UI와 UX 개선을 통해 디지털 채널 이용 환경을 정비했다.
농협금융 슈퍼플랫폼 인증체계의 일원화, 공공마이데이터·금융마이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를 통해 고객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AI 활용 교육 확대 ▲사내 전문인력 인증제도 ‘DT-Master(디지털 전문인력) 운영 ▲생성형 AI 기반 대내외 교육, 콘테스트 운영 등 디지털 혁신을 위해 임직원 역량 강화에 힘쓴 결과, 실제 DT-Master가 전년대비 40% 증가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와 같은 성과들을 바탕으로 업무영역 생성형 AI 활용 가능성을 검증 하고 있으며, 향후 검증 결과를 토대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앱과 웹 고도화 지속을 통해 금리인하 요구권 신청, 부채증명서 발급 등 대고객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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