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해당일 익일 판매 종료가 예정되어 있었다. 총 4만9803계좌, 99.6% 판매율로 판매가 마감됐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아기뱀적금을 통해 총 1141억원 규모 계약(월 납입금액x12개월)이 이뤄졌다”며, “만기가 도래되는 시점인 올해 가입자에게 총 64억4000만원 규모의 이자가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6년에도 새마을금고는 출생아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우리 사회 내일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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