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놀라는 통곡물과 견과류 등을 뭉쳐 구워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오 그래놀라는 전체 브랜드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30% 성장했다.
‘오 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당 함량은 낮으면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 일부 판매처에서는 품귀 현상이 빚어졌다.
오리온은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익산 공장에 오 그래놀라 생산라인을 추가 구축했다. 이번 증설로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약 2배가량 확대됐으며, 신규 오븐 등 최신 설비를 도입했다,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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