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로 2005년 국내 최초 오리지널 피타바스타틴으로 출시된 이후 LDL콜레스테롤 강하 효과와 당뇨병 안정성을 핵심 가치로 20년간 임상적 근거를 축적해왔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과 리얼월드데이터를 통해 강력한 LDL-C 감소 효과와 신규 당뇨병 위험 증가가 없음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왔다.
복합제 '리바로젯'을 비롯해 고혈압 동반 환자를 위한 복합제 라인업까지 확장하며 환자 맞춤형 치료 옵션을 강화했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리바로 패밀리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1,400억 원을 넘어섰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리바로는 지난 20년간 한국인의 심혈관 건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치료 옵션을 통해 환자들의 건강과 삻의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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