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처음ISA’ 가입자 1만명 돌파

김수아 기자

2025-12-17 09:38:58

사진 = 신한투자증권
사진 = 신한투자증권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신한Premier 중개형ISA 부가 서비스인 ‘처음ISA’ 가입자가 출시 7개월 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처음ISA’는 신한Premier 중개형ISA 가입자 가운데 만 15~39세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자동 RP 매수·매도 서비스다.

계좌 내 예수금이 발생하면 별도 주문 없이 전용 RP를 자동으로 매수하고, 투자에 자금이 필요할 경우 매도해 대기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중개형ISA 가입자 수는 589만명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ISA 시장에서도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운용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처음ISA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고객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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