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1인가구 소셜다이닝 쿠킹클래스' 개최

최효경 기자

2025-08-28 16:31:05

"집밥이 식사의 개념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의 출발점"

ⓒ샘표
ⓒ샘표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서울시와 함께 '1인가구 소셜다이닝'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집밥이 식사의 개념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의 출발점'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지난 27일 샘표는 필동주민센터와 함께 동국대 재학생 및 중구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샘표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조리 과정이 번거로워 요리를 망설였던 청년들이 요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요리에센스 연두 등을 활용해 최소한의 양념과 조리법만으로 간단하게 집밥을 완성하는 조리법을 소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영양 만점의 든든한 한 끼 '닭죽'과 함께 '오이소박이', '멸치볶음'을 직접 만들었다. 필요한 양념이 한팩에 담긴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버섯, 작약, 천궁, 황기 등 재료를 우려낸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를 활용했다.

샘표와 필동주민센터는 오는 9월 3일 '요리에센스 연두로 건강한 브런치 만들기' 클래스를 열고, 푸실리 파스타 샐러드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등 브런치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샘표 관계자는 "이번 '소셜다이닝 쿠킹클래스'는 청년 1인 가구가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샘표의 다양한 제품과 레시피를 통해 누구나 자신을 위해 집밥 한 끼 정도는 맛있게 차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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