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S는 2024년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지난 5월 정샘물 모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데 이어, 청량하고 활기찬 이미지가 비긴스 바이 정샘물이 지향하는 철학과 부합해 이번 캠페인에도 함께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은 ‘잘 아는 세럼, 잘 하는 세럼’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나와 피부를 이해하는 것이 아름다움의 시작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한다. 대표 제품인 ‘핑크 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과 함께 피부 흔적과 잡티 관리의 새로운 접근을 제안하며, TWS의 청량한 이미지를 담아낸 화보와 영상 콘텐츠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비롯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핑크 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은 제주산 핑크 구아바 추출물과 리포좀 글루타치온, 알파-알부틴,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성분을 복합해 어린 잡티부터 오래된 흔적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귤의 4배, 사과의 3배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된 원료를 사용해 피부 톤 개선과 건강한 피부 표현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TWS의 맑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비긴스 바이 정샘물의 철학과 잘 맞아떨어진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피부 흔적과 잡티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K-뷰티 브랜드로서 세계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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