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바는 소형·경량 설계와 고성능 배터리, 감각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테크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전속 모델인 빠니보틀과의 협업 및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의 차세대 무선 충전 표준인 Qi2 인증을 획득해, 최대 15W의 고속 무선 충전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기존 Qi 대비 2배 빠른 속도와 더욱 확장된 호환성으로 아이폰 12 이상 모델과 갤럭시 S25 시리즈 등 주요 최신 스마트폰 기기와의 연동을 자랑한다.
또한 충전 성능은 물론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차량 액세서리이기도 하다. 8가지 컬러의 엠비언트 라이트 기능을 포함해 6063 알루미늄 바디와 실리콘 마감, 쿨링팬 없는 저소음 구조 등 고급 소재와 정교한 설계를 통해 사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보바 관계자는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갖춘 이번 제품은 보바의 자체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실용성을 넘어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바는 지난 7월 더현대 대구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는 8월 8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표 제품과 함께 다양한 굿즈, 체험형 콘텐츠, 이벤트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
보바는 앞으로도 모바일 및 차량용 충전 액세서리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일상 속 모든 충전의 순간에 실용성과 감성을 더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