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하고 정교한 피부결 표현 위한 신제품, 기존 포켓형 인기 힘입어 오리지널 사이즈로 확대

특히 ‘윙크 쿠션 매트’는 무더운 여름철, 땀과 유분으로 쉽게 무너지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기획됐다. 무광 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보송한 마무리감은 물론, 블러 처리된 듯한 피부결 연출이 가능하며, 요철 및 모공 커버에 집중해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또한 이번 신제품에는 피부결 개선에 특화된 2종의 성분, ‘Silk Feel Booster’와 ‘Moishell Complex’가 함유됐다. 이를 통해 매트한 질감 속에서도 속당김 없는 편안한 사용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무게감 없이 피부에 밀착되는 마무리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제품에는 3중 루비셀 퍼프가 적용되어 있다. 이는 파운데이션을 균일하고 밀도 있게 밀착시켜 주어, 섬세하고 정교한 베이스 표현이 가능하게 한다. 퍼프 구조 또한 땀과 유분이 많은 여름철에 적합한 세밀한 터치감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자빈드서울 측은 이번 쿠션을 통해 브랜드의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기존 베스트셀러인 ‘윙크 파운데이션 팩트’ 대비 더욱 보송한 마무리와 요철·모공 커버력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설계했으며, 실제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실사용 편의성과 표현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피부결에 진심인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기획한 이번 신제품은 자빈드서울만의 섬세한 피부결 표현과 컬러 베리에이션을 더욱 풍부하게 담아냈다”며 “기존 포켓형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만큼, 무더운 계절에 적합한 베이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윙크 쿠션 매트’는 현재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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