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행사는 전국 유명 맛집을 엄선해 자사 직원들에게 보다 편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네이버1784가 마련한 차별화 된 복지 이벤트 중 하나다. 지금까지 베이크모굴 외에 5개 브랜드가 참여한 바 있으며 베이크모굴이 선보인 ‘버터소금베일 세트’는 판매를 시작한지 수초만에 전량 품절 되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크모굴은 지난해 3월 성수동에서 론칭한 베이커리 카페로, 하루 6번 정해진 시간에 갓구운 시그니처 메뉴인 버터소금베이글을 핑크봉투 패키지에 넣어 판매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바 있다.
성수동 특유의 튀는 감성을 핑크봉투 패키지에 담아 SNS와 인플루언서의 선택을 받은 것은 물론 덴마크 가염 버터를 넣어 풍부한 버터 풍미와 소금의 짭짤한 맛, 쫄깃한 특유의 식감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상권 중 하나인 성수동에서 짧은 시간 동안 자리를 잡고 유명 업체와의 협업 및 팝업 진행을 할 수 있었던 건 위생과 맛, 베이크모굴만의 특징을 더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전국 어디든 베이크모굴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크모굴은 7월 한달 동안 신세계푸드와 전국 주요 기업에 버터소금베이글을 공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성수동에 위치한 본점에서는 버터소금베이글 외에 바질토마토베이글, 쵸코 버터소금베이글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에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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