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제품 전시 및 마스터 클래스, 시그니처 칵테일 체험부스 운영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 3년 연속 서울 바앤스피릿쇼에 참여하며 매해 수준 높은 주류 포트폴리오와 풍성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켜왔다. 올해 역시 방문객들이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전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중심에는 ‘클로나킬티’ 아이리시 위스키가 있다. 아일랜드 남서부 클로나킬티 지역의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클로나킬티는 대서양 바람과 해안 농작물, 그리고 젠틀 컷(Gentle Cut) 공법 등 독특한 환경과 확고한 철학이 어우러져 완성되는 섬세한 풍미가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싱글 팟 스틸 △포트 캐스크 △갤리 헤드를 포함한 3종과 함께, 유튜버 ‘술익는집’과 협업한 한정판 위스키가 판매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고객 참여 이벤트가 다양하게 전개된다. 먼저 서울 효창공원 인기 바 ‘노츠(NOTES)’와 협업해 운영하는 칵테일 부스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만든 시그니처 칵테일을 판매할 예정이며, 클로나킬티의 APAC 세일즈 매니저 피오나 플래빈(Fiona Flavin)가 직접 진행하는 마스터 클래스도 예정되어 있다. 브랜드 앰버서더 앤디 윤(Andy Yoon)은 세계의 다양한 스피리츠를 주제로 세미나도 진행한다.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 관계자는 “올해 바앤스피릿쇼는 클로나킬티 위스키를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이자, 프리미엄 스피리츠 애호가들이 현장에서 즐기고, 다양한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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