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올 스파르타와 잇올 몰입관은 2017년부터 2025년 3월까지 누적 100만 명이 선택한 브랜드로, 현재 전국 154개의 센터 및 캠프를 운영 중이다. 최근 좌석 조기 마감 및 대기자 증가 등 수요자 증가에 따라 추가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잇올의 확장 배경에는 13년간 쌓아온 관리형 독서실 및 독학재수학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생활관리와 시설관리 시스템에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하루 10시간 이상의 몰입공부 시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양과 질을 모두 갖춘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의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로 다수의 센터에서 조기 마감이 반복되어 대기 접수가 일상화된 상황이다. 잇올은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적인 공간 확충에 나서고 있다.
이번 7월 9일 오픈한 ‘잇올 몰입관 동탄2캠프’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학생들이 찾으며 동탄 지역의 새로운 학습 명소로 떠올랐다. 이어 7월 10일에는 ‘잇올 스파르타 일산 화정센터’가 동일 건물 8층에 대규모 확장을 완료하고,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확장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집중도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7월 24일 오픈 예정인 ‘잇올 몰입관 강남캠프’는 ‘잇올 스파르타 강남센터’와 같은 건물에 위치해 강남역과 역삼역에 접근성이 뛰어나며,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강남 지역 학부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4월 확장한 강서센터와 성북센터도 전 좌석 마감 이후 대기 접수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새롭게 문을 연 하남미사센터를 비롯해 전국 주요 지역 센터와 캠프에서도 썸머스쿨 및 윈터스쿨 접수가 진행 중이다.
잇올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몰입공부 환경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전국적인 흥행으로 이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8월에도 잇올 몰입관 김포 장기캠프와 부산 동래사직캠프가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학생들이 깊이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잇올 스파르타와 잇올 몰입관은 단순한 독학 공간을 넘어, 공간·습관·마음가짐 등 비인지적 요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학습방해요소를 제거하고 몰입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대X, 강대K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문 입시 소장이 직접 운영하는 입시 컨설팅, 온·오프라인 질의응답, 최정예 멘토들로 구성된 멘토링, 멘탈강화훈련까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적 향상과 합격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34,000명의 대입 합격 실적과 함께, 2025학년도 입시에서는 잇올 스파르타 전체 합격자 중 32% 이상이 메디컬 계열 및 주요 명문대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후 수능까지 약 100일 남은 현재, 집중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한편, 잇올은 2018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 230억 원 이상을 지급하며 교육 격차 해소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7월에도 특별 장학 및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성적 장학 기준에 안타깝게 미치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 구제 심사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며, 제공되는 장학 혜택은 센터 및 캠프별로 상이하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잇올 관계자는 “100만 명의 학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잇올 랩’의 입시전략 솔루션과, 선별된 전문 코치진이 높은 합격률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오로지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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