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빌베리온’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주원료로 핀란드산 빌베리추출물(안토시아노사이드 36%)을 함유해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빌베리는 북유럽의 청정 지역에서 자라는 야생 베리로, 일반 블루베리 대비 4배 이상 높은 안토시아닌 함량을 자랑하며, 시각 세포 재생·눈 점막 보호·항산화 작용 등의 효과로 잘 알려져 프리미엄 원료로 꼽힌다.
‘아이빌베리온’은 장시간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눈의 피로를 자주 느끼는 직장인과 학생, 눈 건강이 중요한 중장년층 모두에게 필요한 데일리 케어 솔루션이다. 1일 1회 섭취로 간편하게 눈 건강 루틴을 챙길 수 있다.
오브온 관계자는 “아이빌베리온은 눈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기능성 루틴 제품으로, 현대인의 생활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 설계를 적용했다”며,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을 찾는 소비자에게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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