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 중인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이병학 기자

2025-07-17 12:00:00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스튜디오에서 매시즌 방송을 통해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 중인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이안(IAN) 글로벌 운영 총괄이 직접 본사 건물 내부를 보여주고, 게임사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다같이 본사를 둘러본 다음에는 XD의 성장 배경과 과정, 그리고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현재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 중인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그는 경쟁작인 ‘디아블로’와 ‘패스 오브 엑자일’을 언급하며 많은 한국 게이머가 ARPG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초창기에는 미숙한 점이 있었지만,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하면서 어느 정도 최적화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토치라이트: 인피니트’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 데 대해선 크리에이터와의 긴밀한 협업 덕분이라고 밝히며, 크리에이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한 덕분에 게임을 즐기는 크리에이터가 늘고, 자연스럽게 게임에 관심을 두고 플레이하는 이용자가 늘어나는 선순환 프로세스가 구축된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에이터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변화하고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는 한편, 한국 크리에이터와 이용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또한 한국에서도 ‘토치콘’이나 PC방 랜파티 등 오프라인 이벤트를 고려하고 있다는 계획도 밝혔다.

‘토치라이트: 인피니트’는 오는 18일 크라임 액션 콘셉트의 신규 시즌 SS9 ‘현상수배’를 오픈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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