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물만 있으면 끝나는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 선보여

이병학 기자

2025-07-16 17:26:00

모나리자, 물만 있으면 끝나는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세제를 따로 사용할 필요 없는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를 출시하며 위생용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일상은 물론 야외 활동과 1인 가구 중심의 변화하는 생활환경에 맞춰 간편함과 위생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기획됐다.

이 제품은 수세미 내부에 세제가 포함돼 있어, 물만 묻히면 곧바로 거품이 생겨 설거지를 할 수 있다. 별도의 세제를 짜지 않아도 되는 점에서 기존 수세미보다 사용이 간편하며, 일회용으로 사용 후 버릴 수 있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캠핑이나 여행 등 세제를 준비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유용하며, 매일 한 장씩 새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주방 위생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제품의 내구성도 강화됐다. 도톰한 고평량 원단을 사용해 세척 중 쉽게 찢어지거나 분리되지 않으며, 무형광 원단을 채택해 민감한 피부나 유아용 식기 세척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정은 물론 식음료 업계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일상 속 위생관리와 사용 편의성을 모두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1인 가구 증가와 캠핑 등 야외활동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수세미로 많은 소비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나리자는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로, 티슈와 물티슈부터 마스크, 기저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활 필수품을 선보이며 MSS그룹 내 핵심 계열사로서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