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호텔앤리조트는 포레스트 리솜, 아일랜드 리솜 등 웰니스테마형 리조트를 운영하는 호반그룹의 레저 계열사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연중 CJ프레시웨이 FD사업본부장, 배도수 급식사업담당,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송원영 연구개발(R&D)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레저시설 이용객을 위한 메뉴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하며, 양사는 호반호텔앤리조트 전용 메뉴 개발과 F&B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기로 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판매채널를 확보하고, CJ프레시웨이는 상품 소싱 및 메뉴 기획에 힘쓴다. 메뉴 출시 후에는 공동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CJ프레시웨이는 2021년부터 호반호텔앤리조트의 리조트, 골프장 등 다양한 사업장에 6,000여 종의 식자재를 공급해 왔다.
호반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호반호텔앤리조트만의 메뉴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용객분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식음료(F&B)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호반호텔앤리조트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상품, 유통,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식자재 유통업계 선도기업으로서 보유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고객사와 최종 소비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강지용 빅데이터뉴스 기자 kjy@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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