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최근 가격이 높은 사과·배에 대해서는 제휴카드, 자체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결합해 최대 4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한우·한돈·계란 등 축산물 할인판매(최대 50%)와 밀가루·제수용품 등 주요 설 성수품 할인행사(최대 70%)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농협은 사과·배·배추·무 등 주요 농산물 계약재배 공급물량을 평상시 대비 3배 확대해 수급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지난 19일부터 수급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설 성수품 수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편 농협은 명절기간 뿐만 아니라 연중 상시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해 총 188회, 1,775억원 규모의 가격할인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올해도 정기 통합판촉행사, 살맛나는 가격행사 등 총 220회, 2,000억원의 할인행사를 통해 물가안정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