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국제경영학회 주관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 수상

한시은 기자

2023-12-19 11:22:39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그룹은 내년 7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경영학회(AIB) 연례학회에서 그룹 창업주 박현주 회장이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제경영학회(AIB)는 세계저명학자 및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경영 분야 최대 학회로 1959년에 미국 미시건에 설립됐으며, 전세계 약 90개국에 3400명 이상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AIB(Academy of International Business)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 상(International Executive of the Year Award)은 국제무대에서 회사의 명성과 성과를 크게 향상시킨 비즈니스 리더에게 수여해왔다.

박현주 회장은 미래에셋그룹을 글로벌 탑티어 IB로 발전시키는데 혁신적인 리더십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기업인으로는 28년 만에 역대 2번째로 이 상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AIB 연례 국제 컨퍼런스에서 박 회장에게 수여될 예정이며, 박현주 회장은 내년 7월 총회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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