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세관리’ 서비스는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는 세금에 대해 소득별로 항목을 분류하고 시의성 있는 과세정보와 계산 기능을 제공해 절세 투자를 돕는 모바일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는 투자자의 절세자산현황과 세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이를 통해 연금 및 ISA 계좌의 연간 세액공제 및 납입 한도와 KB증권에서 발생한 모든 과세소득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이 최대한 간편하게 연말정산을 계산해 볼 수 있도록 연말정산 간편 계산기 기능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마이데이터를 통해 모든 금융기관의 카드 사용금액 및 연금계좌 납입금액을 확인하고 급여액 입력만으로 신용카드 소득공제 예상금액 및 연금계좌 세액공제 확인이 가능하다.
KB증권 측은 최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높아짐에 따라 ‘해외주식 절세관리’ 기능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한편, ‘절세관리’ 서비스는 KB증권 MTS ‘KB M-able(마블)’에서 이용 가능하며, ‘KB M-able(마블)’ 앱은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절세관리’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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