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지수는 전장보다 512.30포인트 오른 3만7,090.24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63.39포인트 상승한 4,707.09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0.57포인트 오른 1만4,733.96에 장을 마쳤다.
미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하면서도 내년 중 세 차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장 마감 무렵 2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4.44%로, 하루 전 대비 29bp 급락했고 금값과 국제유가는 동반 상승했으나, 달러화는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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