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AI 와 WEB3 미술산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생태계커뮤니티 목표“

이번 행사에는 한국AI작가협회의 파트너로서 일본의 NFT커뮤니티 'PCW(Phantoms Crypto World)' 회원들이 지난 전시들에 이어 이번 전시에도 참여함으로써 국제적인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UCL Winter Collection 전시회는 한국AI작가협회에서 주최해온 사계절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전시회로,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CAFE HYP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 오프닝 행사는 9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됐으며, 기부 경매 행사와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다.
기부 경매 행사는 지난 7월에 열린 'AI 르네상스' 전시회 전시작품 중 작가에게 기부 받은 작품을 대상으로 경매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경매로 판매된 작품의 수익금 중 10%는 (사)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에, 나머지 90%는 밀알복지재단의 헬렌켈러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CAFE HYPE에 전시된 작품들 중 판매된 작품의 10% 또한 (사)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AI작가협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겨울의 풍경과 감성을 주제로, 따뜻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추억들과 겨울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작품에 섬세하게 담아내어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작가는 제니곽(Jennykwak), 스타팍(starpark), 변아롱(ByeonA-Rong), 쉐어링치(SharingRich), 노아(noah), 에버(Ever), 토토지(TOTOJI)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종합콘텐츠기업 하잎랩(Hypelab, 대표 이윤호)은 “최근 한국AI작가협회와 MOU를 체결하여 이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며, AI 아트와 미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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