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무지개교실’ 사업은 국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진행했으며, 참여기관 공모부터 서류심사, 전문가 현장심사 등의 공정한 선발절차를 거쳐 부산 아동복지시설 새들원을 사업지로 선정했다.
또, 시설에 교육적인 측면도 고려될 수 있도록 2회에 걸친 아동 참여 UN아동권리협약 특강과 아동 권리 증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및 노후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1945년에 개소한 새들원의 시설은 80년 가까이 운영되어 아동들의 놀이환경 및 안전 등을 고려하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KB증권은 새들원의 옥상 방수시설 설치, 외벽 도색 및 방풍실 설치 등 전체적인 시설 보수와 내·외부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KB증권은 새들원 ‘무지개교실’의 거주 아동과 시설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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