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선두

김수아 기자

2023-11-08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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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지난 한달간 지방은행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대구은행 2위 부산은행 3위 광주은행 순으로 조사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대한민국 6개 지방은행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140만2,80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를 알아낸 결과 지난 10월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287만3,536개와 비교하면 11.42% 줄어들었다고 8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되며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 로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11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순이었다.​

1위를 기록한 대구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51만2,068 미디어지수 58만8,136 소통지수 71만3,697 커뮤니티지수 136만6,695 사회공헌지수 25만5,465 CEO지수 32만6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375만6,719로 분석됐으며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60만8,770과 비교해보면 4.10%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대구은행 브랜드의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32% 하락, 브랜드이슈 11.82% 하락, 브랜드소통 17.19% 하락, 브랜드확산 11.11% 하락, 브랜드공헌 2.01% 하락, CEO평가 15.93%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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