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 나눔 봉사를 위해 SFG는 광명시 광명동 소재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인희)과 함께 복지돌봄계층 어르신 200명을 복지관으로 초대했다.
SFG가 준비한 음식은 SFG의 시그니처 메뉴이자 베스트셀러인 本갈비탕과 갈비탕의 풍미를 돋워 줄 찬, 식후 입맛을 개운하게 해줄 건강음료 호박식혜 등으로 구성됐다. 식사 제공과 더불어 SFG는 건강을 기원하는 선물도 전달했다. ‘효’ 기프트 패키지에 어르신들이 추운 날씨 속 활력을 잃지 않도록 홍삼 스틱과 견과류, 호박식혜, 핫팩 등을 담았다.
이날 봉사에는 김현주 SFG 한식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직접 식사를 서비스해드리기 위해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 특히 지난 10월 오픈한 ‘숯불주물럭넘버9 광명’ 소속 직원들은 새벽부터 나와 준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SFG 관계자는 "이번 복지돌봄계층 어르신 식사 나눔은 SFG가 여러 해 동안 진행해오고 있는 ‘人情(인정)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이다”며 “입동을 맞아 점점 추워지는 이때 마음 따뜻한 순간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께 위안과 용기를 전해드리기 위해 건강한 한끼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SFG가 청담본갈비와 일본요리 긴자에 이어 지난달 광명 밤일문화거리에 ‘숯불주물럭넘버9’도 새롭게 오픈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는 만큼 지역을 위한 공헌 활동에도 앞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FG는 지난해 송파구립노인복지관에 송도불고기 도시락을, 인천 미추홀구 소재 보육원에 바다쏭 카페&베이커리 케이크를, 의정부시청에 백미 등을 기부해왔으며, 지난 5월에도 하남시 희망찬지역아동센터에 베이커리와 식혜 등을 전달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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