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브라이언 권 H마트 사장, 진종문 NH농협무역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여 H마트 유통망을 활용한 국산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농협 농식품 수출 공급체계 강화 △가공식품 공동 브랜드 개발 △미주, 유럽 등 신규시장 진출 협력 △H마트 영업 확대 지원 등이다.
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범농협 수출 플랫폼을 구축해 북미시장에 농협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고, 양사 공동개발을 통한 수출 상품 다각화 및 가격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NH농협무역의 H마트 직납 공급을 추진해 내년 거래금액 1000만달러 달성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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