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회의에 앞서 3분기 성과 평가 우수영업점과 기업금융지점장 등에 대한 시·포상과 신설된 ‘Sh오피니언리더’에 대한 발대식,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Sh오피니언리더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기반으로 수협은행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신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조직을 혁신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한 제도다.
강신숙 은행장은 총평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과거의 방식을 답습해서는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며 “변화와 혁신에 대한 아이디어나 건의사항은 새롭게 발족한 Sh오피니언리더 뿐 아니라 수협은행 구성원 누구의 목소리라도 귀기울여 듣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3분기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안주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남은 2개월, 유시유종(有始有終)의 마음가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마무리해 연말 목표인 3,000억 이상 목표 달성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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