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11월 새 앨범 ‘생각을 멈추다 보면’으로 컴백…단독 콘서트 개최 예고

김수아 기자

2023-10-26 08: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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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신보 발매와 동시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쇼파르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11월 21일 미니앨범 ‘생각을 멈추다 보면’ 발매와 함께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약 8개월 만에 개최되는 최유리의 단독 콘서트는 다음 달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최유리는 지난해 개최된 단독 콘서트 ‘욕심의 반대편으로’, ‘여운’과 올해 상반기 개최되었던 ‘Send, Sand’의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바, 한 단계 커진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단독 콘서트 또한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지난 6월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 출연하여 ‘숲’, 잔나비의 ‘나의 기쁨 나의 노래’를 선보여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최유리는 이후 싱글 발매, 다양한 방송 출연 및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1월 21일 발매 예정인 최유리의 신보 ‘생각을 멈추다 보면’과 함께 개최되는 동명의 단독 콘서트는 CJ문화재단 ‘튠업’의 제작지원과 함께 만들어진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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