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동채용은 지난달 실시한 전국 농·축협 1,100여 명 채용에 이은 대규모 신규채용이다.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등에 총 400여 명을 공개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농협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차 채용 모집분야는 ▶일반 ▶IT ▶디지털 ▶유통 ▶축산 ▶카드 ▶보험 등이며, 각 사업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해 내년 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서류·필기·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편, NH투자증권 등 기타 농협계열사에서도 향후 순차적으로 신규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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