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미래에셋증권 임희석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크래프톤의 올 3분기 모바일 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2910억원으로 6개 분기만에 YOY 역성장에서 탈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중국 지역에서의 둔화폭도 2분기 대비 축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글로벌 지역에서의 매출 반등세, 인도 지역의 성과 가시화, 2024년 하반기 기대작 2종 출시를 고려시 내년 상반기부터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임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전날 종가 기준 상승여력이 80.8%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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