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용품 제로(ZERO)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이성재 대표이사는 엄태웅 삼양홀딩스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대표이사는 후속 참여자로 이강행 한국투자금융 부회장과 모재경 에이스손해보험 사장을 추천했다.
이성재 대표이사는 “친환경은 이제 모두가 공감하는 사회적 이슈인 만큼, 일상에서 쉽게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현대해상은 사내 텀블러 권장 등 캠페인을 통해 솔선수범 하는 자세로 지속 가능한 미래에 일조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친환경 보험상품 개발과 더불어 디지털 창구 구축, 전자 서명 등 종이 없는(Paperless) 업무환경을 구현해 고객과 임직원의 편의성과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꾸준히 도모해 왔다.
또한, 초등학생의 환경인식 개선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체험 활동 중심의 ‘하이에코스쿨(Hi Eco School)’을 선보이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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