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알스퀘어와 초고액자산가 부동산 투자자문 업무협약

한시은 기자

2023-10-12 09:26:44

10월 11일 한국투자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알스퀘어 업무협약식에서 유성원 한국투자증권 GWM전략담당(왼쪽)과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10월 11일 한국투자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알스퀘어 업무협약식에서 유성원 한국투자증권 GWM전략담당(왼쪽)과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초고액자산가 대상 부동산투자자문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알스퀘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알스퀘어는 국내외 업무·상업용 빌딩 약 30만개의 전수조사 데이터를 토대로 임대차 중개 대행, 매매 자문, 자산관리(PM), 데이터 애널리틱스 및 리서치·컨설팅, 인테리어·리모델링·신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출 규모 1840억원(작년 말 기준)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이다. 국내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과 싱가포르에도 진출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은 상업용 부동산 자문 및 임대차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패밀리오피스 및 초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종합 부동산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