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상품은 건강한 임산부는 물론 당뇨, 고혈압 등의 질병이력이 있는 임산부도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출생할 자녀기준으로 30세까지 보장하며, 계약전환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과거에 아팠거나 현재 당뇨, 고혈압 등의 기저질환으로 약을 복용 중인 경우에도 3가지 질문사항과 태아 상태에 대한 고지에 따라 가입할 수 있다.
질문 내용으로는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여부 △2년 이내 입원·수술 여부 △5년 이내 암,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심장판막증의 진단·입원·수술 여부이며, △다태아, 선천성기형 및 염색체 이상 등의 여부를 고지하면 된다.
'임산부·아기보험'은 임신 및 출산 관련 보장은 기본이고, 아이가 뱃속에 있는 동안 산모의 일상생활까지 지켜준다. 임산부의 독감, 골절, 각종 감염병,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위험은 1년간 2배를 보장한다.
출생 후의 자녀에 대해선 각종 상해 및 질병들에 대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보장이 가능하며, 독감 항바이러스 치료 및 독감입원, 화상, 자상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생길 수 있는 각종 리스크들까지 빠짐 없이 보장해주는 담보로 구성됐다.
다이렉트 채널을 통한 가입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도 큰 장점이다. 추가로 자동차보험 또는 보험기간 5년 이상의 건강/생활보험을 가입한 삼성화재 고객이라면 초회보험료의 1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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