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즌은 ‘연금’을 주제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뤘다. 소위 K-장녀 캐릭터인 ‘미래’의 리얼한 직장생활과, 자영업을 하고 있는 예비 배우자 ‘현재’의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묘사됐다. 1화에서는 주인공 ‘미래’와 ‘현재’의 과거 이야기를 시작으로 복잡 미묘한 현재와 설레는 미래의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젊은 층은 머나먼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과 소비를 중요시는 행태가 뚜렷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본 드라마는 주인공 및 주변 인물들과의 에피소드들이 극의 중심으로 그려지면서 연금투자와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시청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총 5부작으로 제작한 이번 드라마는 전작과 같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미래에셋증권 현업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통해 제작했다. 주·조연 배우 공개 오디션에는 1000여 명의 배우들이 지원했고 신스틸러 모집에는 100여 명의 미래에셋증권 현직 직원들이 지원해 최종 25명을 선발했다.
또한 이 드라마는 글로벌 콘텐츠로서 혁신적인 AI 번역 기술을 적용하여 영어 및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향후 다양한 언어로 자막을 제작하고 미래에셋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지인들에게 K-드라마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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