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에코프로비엠 3분기 매출액을 2조원, 영업이익을 718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평균(1096억원)을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장 연구원은 "영업이익률은 3.5%로 2019년 4분기(1.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판가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전년 대비 출하 증가율은 40%로 예상되지만 판가에 영향을 미치는 메탈 가격은 당분간 우상향보다 우하향할 가능성이 커져 내년 연간 판가는 올해 대비 5% 하락을 가정했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그대로 유지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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