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극복의 날’은 2011년에 제정된 치매관리법에 따라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날이다.
서울대 위바이옴의 기부 품목인 ‘두뇌엔 닥터PS 70’ 은 식약처가 인정한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미국 인지질전문 회사의 국내 최대 순도인 70%의 포스파티딜세린 원료를 사용하였다. 구수한 누룽지 맛의 먹기 편한 분말 형태로, 하루 한 포로 일일섭취량 100%인 300mg의 포스파티딜세린 충족이 가능하다. 또한, TV홈쇼핑에서 30회 이상 매진기록을 세우기도 한 서울대 위바이옴의 대표상품 중 하나이다.
서울대 위바이옴 관계자는 "취약계층 노인들의 두뇌 건강을 위해 ‘두뇌엔 닥터PS 70’ 이 보탬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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