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지난 7월에 이어 서울강동경찰서와는 두 번째로 합동 실시한 것으로, 조은주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 여개명 서울강동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농협 직원과 강동경찰서 직원 총 40여명이 헌혈수급난 극복을 위한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조은주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헌혈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여개명 서울강동경찰서장은 “강동경찰은 어려운 이웃에게 적기에 혈액이 공급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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