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AFY는 취업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역량 향상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8년 개설된 이래 현재까지 4,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이 수료생들은 1,000여개의 국내외 기업에 취업해 활약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SSAFY 협력 NGO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5억원을 기부해 SSAFY 입과 청년들의 교육비용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 과정에 '체험형 프로젝트'을 개설해 교육생들이 농협은행 제안 SW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금융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농협은행은 SSAFY 수료생들에게 채용 시 서류 전형 혜택을 부여하여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하고 있으며, 현재 28명의 SSAFY 출신의 은행원들이 본인의 역량을 펼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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