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사랑의 집고치기’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오성환 당진시장, 충남도의원 등 200여명이 동참해 신평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기증품 전달식을 진행한 후, 도색 및 창호교체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협의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2005년에 직원들의 자발적 재능기부로 시작된 후 현재까지 915가구의 노후농가를 수리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함께하는 100년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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