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어업인 조업 돕는 해군2함대사령부에 위문금 1000만원 전달

한시은 기자

2023-09-06 14:39:41

6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서해 접경해역을 관할하는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해군 제2함대사령부 안상민 사령관,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 사진=Sh수협은행 제공
6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서해 접경해역을 관할하는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해군 제2함대사령부 안상민 사령관,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 사진=Sh수협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이 조업한계선 인근에서 어업인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해안방어에 힘쓴 해군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6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서해 접경해역을 관할하는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장은 이날 2함대 해군 장병과 가진 간담회에서 안전한 어로 환경 조성에 소임을 다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노동진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해군 장병들의 노력 덕분으로 접경해역에서도 어업인이 마음 놓고 신선한 수산물을 생산하는데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신숙 은행장도 “1년 365일, 빈틈없는 우리바다 수호를 통해 국민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책임지고 있는 해군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믿을 수 있는 우리 수산물로 원기회복하시고, 앞으로도 우리 바다와 국민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오는 7일 동해 해역방어를 책임지는 강원도 동해 해군 제1함대사령부를 찾아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어선 안전을 지키는 데 공헌한 장병의 노고를 거듭 격려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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