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을지로서 '더프리뷰 아트위크' 개최

한시은 기자

2023-09-05 10:15:58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오늘 9월 22일까지 '2023 더프리뷰 아트위크 with 신한카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카드 사옥 로비에 마련된 오픈 갤러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오늘 9월 22일까지 '2023 더프리뷰 아트위크 with 신한카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카드 사옥 로비에 마련된 오픈 갤러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신한카드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가 미술시장 성장과 을지로 지역 상생을 위한 아트위크를 진행한다.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오는 22일까지 ‘2023 더프리뷰 아트위크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 아트위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더프리뷰 아트위크’는 신한카드 사옥이 위치하고 있는 을지로를 중심으로 ‘미빠을 : 미술에 빠진 을지로’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관객들이 직접 코스를 짜고 즐길 수 있도록 을지로 일대 갤러리 8곳의 전시 코스맵을 제공하고 스팟별 도장찍기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문화예술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전시 탐방과 도슨트 투어도 진행한다. 특히, 시니어 고객팀을 모집해 미술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고연령층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신한카드 로비 전시는 행사기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 도슨트도 매일 진행한다.
‘더프리뷰 아트위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타가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 미술축제인 ‘2023 미술주간’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출품작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한카드 올댓(Allthat)’을 통해 작품 판매를 활성화하고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 올댓에서 작품 구매 시 3% 할인 쿠폰과 2~3개월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고 신한카드로 결제 시에는 마이신한포인트 0.5%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앞으로 ‘신한카드 올댓’을 작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해 신진 작가와 갤러리들을 지원하면서 미술품 콘텐츠 이커머스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서울 중구청과 을지로 지역 홍보를 협업하면서 인근 직장인들이나 주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모든 전시를 무료로 진행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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