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유병력자 가입 가능한 '헬스케어건강보험' 출시

한시은 기자

2023-09-04 10:14:17

사진=미래에셋생명 제공
사진=미래에셋생명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중장년층의 유병력자에게도 사망보장은 물론 암, 심혈관, 뇌혈관질환 등의 3대 핵심보장과 70여종의 다양한 특약 부가가 가능한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건강보험(간편고지,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간편고지형의 기능을 더욱 개선시켜 건강 상태에 맞춰 고객의 질병력에 해당하는 상품중에서 가장 저렴한 상품을 가입할 수 있다. 질병이 있어도 세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계약이 성립돼 고혈압, 당뇨 등 유병자들의 보험 가입이 쉬워졌다. 최초계약 30년/20년/10년 이후 5년단위 100세까지 갱신할 수 있다. 또, 유병력이 있거나수술, 입원의 치료이력으로 인해 보험가입이 어려운 사각지대에 있던 젊은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최소 가입나이를 만 15세까지 낮췄다.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건강보험(간편고지, 갱신형)’은 간편 고지형(2N5) 상품으로 계약 전 알릴의무사항을 통해 최근 2개월 동안 의사의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 소견이 없거나, N(1~5)년 안에 입원 또는 수술한 기록이 없고, 5년 안에 암, 협심증, 심근경색, 간경화증, 심장판막증, 투석중인 만성신장질환, 특정뇌혈관질환으로 진단이나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없으면 가입할 수 있다. 당뇨나 고혈압약을 먹어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후 무사고 고객 계약전환특약’으로 가입 이후 회사가 정한 무사고에 해당하면 그 기간에 따라 고객에게 보혐료를 할인해 줄 수 있다.

또한 유병자보험이지만 70여종의 특약으로 다양한 보장가입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보장가입이 가능한 종합치료 올케어 △암관련진단, 신암수술, 항암치료, 통원까지 암을 집중보장하는 암 치료 △ 뇌/심 관련 진단, 수술, 통원 등 2대진단 집중보장하는 뇌심치료 △ 관심도 높은 신규특약으로 보장내용을 업그레이드하는 최근 트렌드 관심질병 플랜까지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보장, 설계가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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