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관식에는 신한카드 문동권 사장, 서울시 유창수 행정2부시장, 서대문구 이성헌 구청장,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은 지자체, 기업, 비영리기관의 협업으로 도시와 시민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기존 카페폭포 별관의 공간을 도서관으로 구축해, 카페폭포 내외 모든 공간을 도서관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태블릿PC와 노트북에 전자도서관을 설치해 독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0년부터 총 535개의 국내외 아름인 도서관을 통해 전자도서 포함 74만959여권 도서 지원, 독서 코칭 교육인 북멘토 프로그램, 온라인 독서퀴즈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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