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부회장 승진

한시은 기자

2023-09-01 14:52:10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 사진=한화생명 제공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 사진=한화생명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화생명이 2024년 사업계획의 조기 수립 및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표이사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은 2019년 3월 각자대표로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임했고, 2019년 12월 단독대표로 취임했다.

여승주 부회장은 한화생명 전략기획실장,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금융사업 및 재무관리 전문가로, 한화생명 대표이사 취임 이후 지속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신사업 확대 추진에 힘을 쏟았다.

또한 급속히 변화하는 디지털환경에서 보험본연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한화생명만의 디지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영업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했다는 평가다.
해외시장에서는 베트남법인이 진출 15년만의 누적 흑자를 달성하고, 인도네시아, 중국 등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8월에는 보험사 최초의 상생금융상품 출시한 바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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