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최고 연 3.95%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 출시

한시은 기자

2023-08-31 14:47:59

사진=신한은행 제공
사진=신한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지난 30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손쉽게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정기예금 상품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은 12개월 만기 기준 연 0.2%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3.9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개인고객 누구나 1인당 1계좌로 신규 할 수 있고 가입 금액은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1억원 까지다.

우대금리는 ▲최근 6개월간 정기예금 미보유 고객이 상품 가입 시 연 0.1% ▲예금 보유 기간 중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에 50만원 이상 입금 시 0.1%를 제공해 최고 연 0.2%다. 입출금 계좌 50만원 이상 입금 시 신한은행 본인계좌간 이체만 제외되며 3개월 이하 만기 상품은 1회 입금, 6개월 이상 상품은 3회 이상 입금 하면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은 전국 영업점 또는 신한 쏠(SOL)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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