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겸에 따르면 분기별로 보자면 작년 동월 대비 약 200%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률도 30% 이상이 달성되었는데, 작년과 달리 올해는 자체 AI 솔루션 개발을 통해 매출을 올렸다는 후문이다.
이에, 관계자는 “1분기 자체 AI 솔루션 다겸아이킷을 개발한 후, 반도체, 렌즈, 석유화학, 식품 공장 등에 제품 계약을 맺었다. 이런 실적은 적극적인 개발 인재의 채용과 고객의 입장을 반영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견인이 되었다”고 자평했다.
이어, 다겸 서대호 대표는”‘다겸아이킷은 미세공정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제조산업에 꼭 필요한 AI 카메라로 하반기 AI 인력충원을 통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중국 등 해외에 진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다겸아이킷은 AI 카메라를 활용하여 1mm 이내의 미세공정 모션 동작에서의 불량검출, 품질검사, 크기 및 치수검사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한편, 다겸은 직원 중 80% 이상이 개발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조공장의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정량적/정성적인 수치를 제공하여 주먹구구식 운영으로 인해 불량률을 증가시키는 요인들을 막는 상생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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