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은행은 고효율 에너지설비인 ‘히트펌프’를 취약계층 거주 사회복지시설에 설치한다. 이를 통해 절감한 화석연료 비용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재기부돼 서울시 거주 어린이 약 3,000명에게 미래세대 환경교육을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임직원 6,300여 명이 참여한 친환경 걸음 기부 캠페인으로 이번 사업의 재원을 조성했으며, 사업 기획부터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임직원과 함께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2009년부터 전국 사회복지기관과 결연한 우리사랑나눔터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친환경 걸음 기부 캠페인, 임직원 가족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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