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강남금융센터 확장 이전

한시은 기자

2023-08-30 10:09:55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임상수 하나증권 WM그룹장(왼쪽 첫 번째), 최강윤 하나증권 강남금융센터장(오른쪽 세 번째), 전우홍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 첫 번째), 박말봉 하나은행 강남역금융센터장(왼쪽 두 번째), 손님(왼쪽 세 번째)이 이전식에 참여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나증권 제공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임상수 하나증권 WM그룹장(왼쪽 첫 번째), 최강윤 하나증권 강남금융센터장(오른쪽 세 번째), 전우홍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 첫 번째), 박말봉 하나은행 강남역금융센터장(왼쪽 두 번째), 손님(왼쪽 세 번째)이 이전식에 참여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나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강남금융센터’를 강남역 사거리로 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전을 통해 강남금융센터는 하나은행 강남역금융센터지점과의 같은 공간에서 복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손님 맞춤형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선보인다. 증권과 은행간 협업을 통해 주식, 채권, 세금, 연금 등 다방면에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맞춤형 상품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강남금융센터는 별도의 라운지 공간을 마련해 투자 세미나, 설명회 등 손님과의 소통을 늘릴 계획이다. 손님 개개인에 맞는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선보여 고객 확보 및 자산 증대에도 힘쓴다.

최강윤 하나증권 강남금융센터장은 “한층 더 높은 차원의 상품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바탕으로 하나증권의 자산관리 명가 재건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강남금융센터를 찾는 손님의 품격에 어울리는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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