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은 지난 28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금융캠퍼스에서 ‘보험스토리 웹소설 및 에세이 공모전' 상위 수상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수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상식에는 수상자 가족, 지인을 포함해 전영묵 대표, 박종문 자산운용부문장 사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은 생명보험과 컨설턴트 업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바로 알리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 5월 개최됐으며, '웹소설 부문'과 컨설턴트 '에세이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컨설턴트 '에세이 부문'에는 10여군데가 넘는 다양한 보험회사 소속의 컨설턴트들이 참여했다. 특히 보험업계 최초로 실시한 '웹소설 부문'에는 보험사기, 보험의 가치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룬 수백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웹소설 부문 대상은 보험사기를 다룬 ‘SIU:범죄사냥꾼’ 작품이 공익성, 창의성, 흥미 요소 등을 높게 평가받으며 선정됐으며, 상금으로 3000만원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등 총 50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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