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임윤아와 진영이 ‘약속’이라는 단어를 모스부호화해 각각 손짓과 박수로 표현하며, ‘9월, 약속된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라는 짧은 메시지를 담았다.
짧지만 주목도 있게 보여지는 모델의 모습과 ‘약속’ 모스부호로 몰입감을 더해 앞으로 신규 광고로 공개될 ‘약속된 플레이’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였다는 것이 DB손해보험의 설명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모스부호로 표현된 ‘약속’은 DB손해보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서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약속된 플레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전하고, 소비자가 브랜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다음달 1일 공개될 본편 광고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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