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세자들은 근로장려금, 종합소득세, 국세환급금 등 120종의 국세 관련 안내를 신한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플레이는 불특정 다수가 발송기관을 가장해 알림 메시지를 보낼 수 없으며, 앱 알림을 통해 놓치지 않고 열람이 가능해 체납이나 안내문 분실 등의 위험이 적다.
신한카드는 지난 3월 네이버, KB국민은행과 함께 국세청 모바일 안내문 중계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말까지 신한플레이를 통해 국세청 모바일 안내문 수신 동의와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문서 수신 후 열람 완료 시, 2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만 진행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1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플레이 내 전자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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